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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 말 만주 이민사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9-01-01 20:44
조회
20
“조선에서 남녀노소가 그칠 새 없이 오고 있다. 마을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걸식하고 있다. 아무리 밀어내도 동냥을 한다. 말이 통하지 않아 실정을 알 수는 없다. 그러나 기한(飢寒)에 시달리는 게 참으로 딱하다.…”

조선 말 ‘만주 이민사’는 이렇게 처량했다.

http://m.nongaek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7092